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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수아 재벌딸 헬퍼로 인생 뒤집혔다
작성자 수아퍼 작성일 2020-11-20 오후 1:09:27 조회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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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BS ‘불새 2020’ 10년이 흐른 뒤 ‘재벌 딸’ 홍수아와 ‘흙수저’ 이재우의 경제 상황이 서로 역전됐다. 이에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 서하준, 박영린까지 등장하면서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전개로 안방 1열에 거센 몰입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 20회에서는 10년이 흐른 뒤 현재 이지은(홍수아)과 장세훈(이재우)의 서로 180도 달라진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서정민(서하준)과 미란(박영린)까지 본격 등장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사각관계의 서막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세훈에게로 향하는 지은을 따라가던 지은의 아버지 이회장(최령)이 교통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전한 바 있다. 그렇게 이회장이 죽은 뒤 지은의 가족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됐다. 10년 전 지은이 타던 멋있는 스포츠카는 시동도 제대로 걸리지 않는 경차로 바뀌었고, 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입던 지은은 이제 청바지에 운동화를 입고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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