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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조작 피해자 모두가 아이즈원 엑스원이 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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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수천만 | 작성일 | 2020-11-18 오후 6:07:13 | 조회 | 3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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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그들 모두가 아이오아이(I.O.I), 워너원(Wanna One), 아이즈원(IZ*ONE), 엑스원(X1)이 될 수 있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뜨거운 인기가 따라붙는 프로젝트 그룹, 활동이 끝나면 그 인지도를 안고 자신을 메인으로 한 새로운 그룹을 결성했을 것이다. 수많은 팬들에게 응원받고 그들의 환호를 먹고 무럭무럭 성장하는 스타의 반열까지···. 못된 어른들의 욕심은 결국 출연한 모든 연습생들을 피해자로 만들어버렸다. 18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는 ‘프로듀스101’ 시리즈 순위 조작에 의한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에게 각각 징역 2년 및 3,700여만원의 벌금형과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 형량은 1심과 같다. 조작에 가담했던 조연출 이모 PD도 벌금 1,000만원으로 1심과 동일한 선고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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