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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쓰백 수빈→가영칼을 갈다 못해 부셨다
작성자 강수빈 작성일 2020-12-02 오전 11:16:01 조회 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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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레이나, 유진, 가영의 '오르락내리락' 무대가 공개됐다. 

1일 밤 방송된 MBN '미쓰백'에서는 세미 트로트 '오르락 내리락'의 경연대회가 펼쳐진 가운데 수빈, 레이나, 유진, 가영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유진은 만화캐릭터 영심이로 변신해 등장했다. 유진은 백댄서인 왕경태를 보며 "쟤는 내 맘도 모른다. 오늘 고백하겠다"라며 무대를 시작했다. 유진은 복고와 댄스트로트를 적절히 섞어 훌륭한 무대를 완성했다. 

송은이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생각났다. 유진양이 그 역할을 해도 정말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하지만 내가 흔들 수 있는 안무가 나왔는데 좀 짧았다. 너무 신나더라. 그걸 조금 더 보고 싶은데 짧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혜연은 "그건 송은이씨 욕심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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