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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뇨의 공포에서 벗어나게해줘 고마워요.
작성자 정인순 작성일 2018-06-21 오후 1:52:44 조회 182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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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으로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발병해 오랜동안 고생을 하며 공포속에 살았으나 이제야 한숨을 놓게 되었다.

처음 당뇨가 시작되었을 때, 나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약을 먹으면 되려니 생각했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당뇨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얼마나 무서운 병인가를 알게 되었다. 아버지는 족부괘양으로 발을 절단하고, 시력마져 당뇨성 망막증으로 잃게되어 의미없는 삶을 20여년 살다가 돌아가셨다. 나는 아버지가 족부괘양으로 발을 절단할 때까지만 해도 약을 먹으며 발병한 당뇨증상을 치료하고 지냈다.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책임져야 할 처지에서 식사조절과 운동이 부족한 나에게는 점점 당뇨병이 깊어만 갔다. 주변에서 좋다는 식품과 누애, 양파, 홍삼, 여주 등 별의별 약과 식품을 먹어도 당뇨증상이 깊어만 가 드디어는 나에게도 합병증세가 오기시작했다. 당뇨발병 15년 가까이 된것 같다. 밤에는 손발이 절여 하루범에도 수없이 깨어나는 토끼잠을 자고, 환절기에는 어김없이 감기가 걸려 걸리면 한 달 가까이 고생하고, 음식은 먹으면 탈이나기 십상이며, 대상포진과 피부발진이 자주 발생해 직감적으로 아버지의 합병증상을 되뇌이게 되었다. 더욱더 힘든 것은 항상 눈에 핏발이 서 손님을 만나기가 혐오감을 줄 것 같아 두렵다는 것이었다. 병원에서는 이미 식후 혈당을 200이하로만 낮추는데 노력하라 하고, 당화혈색소가 7~8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 합병증으로 여러검사를 하게 되었다. 몸은 이미 종합병원이었다. 내분비내과, 순환기내과, 신경과, 안과, 피부과, 정형외과 정신없이 해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이 장생도라지를 소개했다. 믿지않았으나 21년을 키운 도라지라는 말에 믿져야 본전이니 한 달만 먹어보자고 생각하고 구입해 먹었다. 몇일 먹고나니 혈당이 폭풍처럼오르고, 머리가 아프고, 혈압이 오르기 시작해 겁에 질려 복용을 그만두려고 소개인에게 항의하니, 그 사람이 소위 명현현상이니 조금만 참고 먹어보라는 것이었다. 미안한 생각에서인지 나에게 명현현상과 좋아진 사례를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었다. 나한테는 사실 인슈린주사까지 맞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기댈데가 없었다. 그래서 얼마동안을 지속해서 먹으니 잠을 잘 자고 몸이 가벼워지는 듯 했다. 처음에는 장생도라지 덕분에 잠을 푹자는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한달가량 지나니 몸이 날아갈 것같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장생도라지를 복용한 것 밖에 다른 변화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한달치를 더 주문해 복용하니 이번에는 두통에 시달리는 것이었다. 없던 혈압이 180까지 올라가 병원에 달려가 혈액검사를 하니 의사는 혈액은 더 좋아졌으니 좀더 두고 보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동안 두통으로 시달리며 지내던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하늘이 하염없이 쾌청하고 두통은 씻은 듯이 사라져 버리고 몸은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것이 장생도라지를 복용한 뒤로 약 2~3개월 뒤 인것 같다. 그래서 장생도라지를 많이먹을수록 좋다기에 집중적으로 먹고서는 7~8개월되니 당뇨는 식전혈당이 80~110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안정되는 것이었다.

 병원에서는 혈당이 잘 조절된다고 좋아 했다. 그러면서 약을 점점 줄여주는 것이었다. 현재는 당뇨약을 1/4로 줄여 복용하며 혈당이 식전에 90~110사이를 유지하고 당화혈색소는 6%대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 인슈린 주사는 장생도라지를 복용하며 6개월 후에 중단했다. 이제는 장생도라지를 하루에 한포씩 복용하며 지내고 있다. 어느새 3년 여를 복용해 이제는 장생도라지를 먹지않으면 불안해진다. 나는 이제 당뇨약을 약간은 복용하지만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고 감기한번 걸리지않고 환절기를 보내고 있다. 

 장생도라지를 권해준 지인의 부탁으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데, 그간 못했던 감사의 말도 전하고 이런 제품을 세상에 알리고 있는 장생도라지 판매회사에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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